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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식 시작!

2010/02/10 14:21 | Posted by bloodyan
그제부터 채식을 시작했다.

하루에 3씨 먹는 식단을 시간 나는대로 적어서 기록할 것이다.

이번엔 좀 오래 버텨볼 예정인데...

채식을 하는 가장 이유는 역시나 아토피.

채식하면 아토피가 사라지는건 전에도 겪어보았으니 믿을만 하다.

자. 힘내자 ㅋ

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

2009/07/17 10:29 | Posted by bloodyan

Alice in Neverland -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

두번째달의 프로젝트 그룸 Alice in Neverland 의 2번째 앨범 Festa in Neverland 의 5번째 트랙이다.

본디 두번째달의 1집중 얼음연못을 재편집한 이곡은 히사이시 조 스타일의 '딱' 미야자키 애니메이션에 나올듯한 리듬을 들려준다.
아니나 다를까 이 곡은 작곡가 박연님이 평소에 존경해온 히사이시 조에게 바치는 헌정곡이라 한니 그런 느낌이 강할 수 밖에.. 

후반 오케스트라 스트링은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정도로 웅장하지만....
위의 동영상은 음질한계로 인해 곡의 느낌이 살지 않는다.
듣길 원하시는 분께서는 여러 음악 사이트의 스트림이 서비스를 추천.

Romeo and Juliet

2009/07/16 19:04 | Posted by bloodyan

"What's in a name? That which we call a rose By any other name would smell as sweet."

"이름이란 무슨의미인가요. 장미라 불리는 꽃이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해도 그 향은 변하지 않을텐데..."

로미오와 줄리엣 中 줄리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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